2017.11.15 (수)

  • -동두천 26.7℃
  • -강릉 22.9℃
  • 서울 26.1℃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강화 25.4℃
  • -보은 21.9℃
  • -금산 25.8℃
  • -강진군 30.1℃
  • -경주시 24.9℃
  • -거제 29.9℃

문화

세종문화회관 수험생 문화특권 프로젝트! 수험표 챙기면 최대 85%까지 특별 할인


(용인신문)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의미로 수험생에게 일곱 개의 공연을 특별 할인한다.

수능 당일부터 내년 초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기획공연 일곱 개가 할인 대상인데, 오케스트라 공연부터 뮤지컬, 국악까지 다양한 장르가 포함되어 있다. 수험생 대상 할인율이 40~85%에 달해 공연에 따라 최대 6만원까지도 할인받을 수 있다.

서울시오페라단이 선보이는 모차르트 오페라〈코지 판 투테(여자는 다 그래)〉는 공연 첫 날인 11월 21일(화) 저녁 7시 30분 공연에 한해 R석 50% 할인을 1인 4매까지 제공한다. 그밖에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의 〈귀향- 끝나지 않을 노래(12.5)〉, 서울시오케스트라의 〈윈터클래식(12.8)〉,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한양 그리고 서울(12.14)〉, 서울시합창단의 〈크리스마스의 노래(12.15~16)〉까지 모두 네 개의 공연이 수험생 본인에 한해 R석 티켓을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서울시뮤지컬단의 <광화문 연가〉는 2018년 1월 공연에 한하여 수험생에게 전석 40%(1인 2매에 한정)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그동안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특별 할인 혜택은 2018학년도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포토리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