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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고통받는 검은대륙에 '희망의 씨앗'

용인제일교회, (사)아프리카 드림 창립총회 및 음악회






아프리카 교육 선교에 헌신하고 있는 용인제일교회(담임복사 임병선)가 지난 18일 오후5시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아프리카 드림 창립총회 및 음악회를 가졌다.


용인제일교회는 해외 아프리카 교육 및 의료지원 사업과 국내 다문화 가정 지원을 통해 나눔과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는 취지로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 ()아프리카 드림을 창립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이사장에는 황영란 금강테크놀로지 회장이 선출됐다.


황영란 이사장은 우리나라가 힘들 때 해외 교회의 도움의 손길이 있어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가능했다우리들이 즐겁게 지내는 이때에도 고통 받고 소외된 아이들이 많은 아프리카에 꿈을 심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황 이사장은 첫 사업으로 질병예방과 치료를 위한 보건소 건립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히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지원 사업을 비롯해 공동체 우물파기, 국내 다문화 가정 돕기 등 아프리카 드림 목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제일교회는 아프리카 탄자니아 어린이들이 스스로 배움의 열정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유치원 및 IVY제일유치원 초등학교를 완공해 현재 교육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 이어 창립기념 음악회가 개최됐다. 용인제일교회는 그간 음악회 개최를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탄자니아에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건립하는 등 전 교인이 합심해서 아프리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나서고 있다. ()아프리카 드림은 교인이 아니어도 뜻에 동참하는 자는 입회가 가능하며, 단체도 입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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