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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용인시, 2017 주택행정평가 도내 최우수

4년 연속 도 내 '탑 클래스'

 


용인시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17 주택행정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가 진행하는 주택행정 평가는 도 내 시·군의 주택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성과를 분석·공유하기 위해 매년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추진 등 19개 항목을 심사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 용인시는 ‘입주민과 경비원의 배려와 상생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공동주택 만들기’와 ‘이웃사촌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등의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1004하우스’사업과 공동주택관리 전문가 자문단 운영, 소규모 주택단지 안전관리 지원, 공동주택 관리실태 맞춤형 교육, 찾아가는 동대표 직무역량 강화교육 등도 주목을 받았다.


김종무 주택과장은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에서 2016년까지 3년 연속 대상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아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하는 좋은 정책을 개발해 올바른 주거문화를 정착시키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입주가 임박한 공동주택 현장에 입주민 민원 해소와 공동주택 시공관련 업무처리를 돕는 민원상담센터를 운영했다. 민원상담센터가 설치된 곳은 지난해 말 입주가 시작된 처인구 역북지구를 비롯해 기흥역세권, 남사(아곡)지구, 고림지구, 동천2지구 등으로, 입주 예정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상담센터에는 주택건설이나 도시계획, 일반행정 등을 담당하는 직원 4명과 시공 및 감리업체 직원 각 1명 등 6명이 배치돼 아파트 하자를 비롯한 공동주택의 시공과 관련한 사항이나 전·출입신고 등 행정업무 등에 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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