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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마평동 다가구주택 화재
새벽, 주민긴급대피소동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던 지난달 30일 오전 352분께 처인구 마평동의 2층짜리 다가구 주택 건물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건물은 1층에는 물티슈 공장이 입주해 있었고, 2층에는 11가구가 거주하고 있었다. 이 불로 11가구가 거주하는 주택과 집기류가 타 소방서 추산 8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하지만 인면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화재로 다가구 주택 옆에 있는 빌라 주민 일부도 대피하면서 모두 20여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불이 나면서 대피했던 주민들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 인근 동주민센터로 옮겨졌으며, 다가구 주택 거주민들은 이곳에 임시 거처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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