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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강남대, 한·일 복지연구 학술교류 세미나 진행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7일 우원관4층 국제회의실에서 복지융합대학 사회복지학부와 한국사회복지연구소 공동주최로 ‘2018 강남대학교-오이타대학교 학술교류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는 교류를 맺고 있는 오이타대학교와 실질적인 학술교류의 기회를 갖고 한·일 복지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혁 강남대학교 복지융합대학장과 전호성 한국사회복지연구소장을 비롯해 오이타대학 관계자 등 학계교수, 재학생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동아시아 사회복지정책과 고용,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최종혁 학장의 축사, 전호성 소장, 김정근 센터장, 아베 마코토 교수의 인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좌장은 최종혁 학장이 맡았으며 아베 마코토 교수의 사회경제구조의 변화와 사회정책론의 과제’, 원지영 교수의 인증 사회적 기업의 취약계층 고용과 경제적 성과와의 관계라는 주제 발표가 각각 진행됐다.


개별 발표 이후에는 패널들의 지정토론과 참석자들의 자유토론, 참석자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의견을 교환하며 학술 교류 시간을 가졌다.


최종혁 학장은 양교는 오래전부터 복지 분야 공동연구로 교류해왔다이번 세미나가 한국과 일본의 복지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동아시아 사회복지정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이타대학 아베 마코토 교수는 한국과 일본은 복지에 대한 사고와 정책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많기에 서로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오이타대학교에서 학술교류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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