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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강남대 Wel-Tech 특성화 사업단, 독일 단기해외연수

미래 지향적 특성화 학문 분야 및 융·복합 교육 강화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Wel-Tech(Welfare Technology) 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단장 임정원 이하 사업단)은 미래 지향적 특성화 학문 분야 및 융·복합 교육 강화를 위한 독일 단기해외연수를 실시했다.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컴퓨터미디어정보공학부, 소프트웨어응용학부, ·중등특수교육과 학생 20명과 교수 3명으로 구성된 이번 단기해외연수단은 68일 일정으로 지난달 23일 출국해 독일 복지기술 개발 기관 및 서비스 현장을 방문했다.


사업단은 도르트문트 공과대학교(TU Dortmund University) 재활학부(School of Rehabilitation Sciences)와 협력기관인 FTB(Forschungsinstitut Technologie und Behinderung i.e. Research Institute Technology and Disability)를 방문해 독일 Wel-Tech의 서비스 제공 실태와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 노동기술 연구소(Institute for Work and Technology)를 방문해 독일 Wel-Tech 연구 및 정책에 대해 살펴보고 DASA 상설전시관(DASA Working World Exhibition)에서 독일 Wel-Tech 제품 개발 실태 및 산업화 전망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독일 단기해외연수는 독일의 Wel-Tech 관련 정책기관, 개발기관, 서비스기관들에 대한 다면적 방문을 통해 Wel-Tech 관련 선진국인 독일의 기술 정보를 습득하는 계기가 됐다.


임정원 단장은 이번 연수는 독일의 Wel-Tech 기기 개발과 서비스 상황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 대학의 사업 방향 및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향후 우리나라 Wel-Tech 정책을 주도적으로 제안하는 사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학교 웰 테크(Wel-Tech) 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Wel-Tech 기반 의사소통·네트워크 지원 능력을 갖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8년까지 CK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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