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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8 노사민정 화합전진대회 및 등반대회

한국노총용인지역지부



한국노총용인지역지부(의장 김완규)는 지난달 30일 한화호텔&리조트에서 지부소속 단위노동조합대표자 및 핵심간부 150여명 등 노사민정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전진대회 및 등반대회를 실시했다.


김완규 의장은 “6.13지방선거는 남북문제를 평화적으로 이끌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원동력에 힘입어 집권여당의 승리로 마감됐지만 실업문제, 최저임금문제, 근로시간 단축문제 등의 노동현안문제로 들어가면 노사민정 간 심각한 대립이 예상되고 있다노사민정 간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서로 대화가 필요한 시점에 한국노총이 사회적 대화에 참여키로 한 것은 참 다행스런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부는 시민과 함께하는 노동단체로써 노동이 존중받기 위해서는 용인시노사민정이 힘을 합쳐 머리를 맞대고 합리적인 대안을 찾아내는 등 신 노사문화 정착이 필요하다노사민정 간의 협력과 신뢰는 지역 경제발전과 산업평화 정착에 가장 필요한 필수요건이며 우리 모두 미래지향적으로 지혜를 모아 산업평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날, 격려사와 함께 2시간여에 걸친 명 강의로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은 김용목 한국노총경기본부의장은 바람직한 노사 관계와 앞으로 다가오는 노동시장의 변화에 대한 노동환경변화와 생존전략을 주제로 첨단시설과 로봇시대에 줄어든 노동에 대한 사전 준비로 철저히 대비하는 노동운동이 전개돼야한다고 강조했다.<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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