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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효자초 레인보우 오케스트라부, 로비 음악회



효자초등학교(교장 장은수) 1층 로비에서는 지난 4일 레인보우오케스트라(지휘 전낙연 교사)부 굿모닝 로비 음악회로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운 선율과 그 동안의 연습 성과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부원 24명은 매주 화요일 방과후에 꾸준히 연습했다. 이날 겨울왕국OST Let it go, 마호 노 코토바, 히사이시 조 메들리, 고장난 시계, 모차르트 슬레이라이드, 마법의 성, 메모리 등 연주는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효자초등학교에서는 레인보우 오케스트라부 운영으로 학생들의 자기표현 경험과 자신감을 기르고 클래식 선율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등 문화예술 감수성 교육을 실현해 나갔다. 아직은 바이올린, 첼로, 플롯, 피아노 등 소규모 악기편성이지만 앞으로 여름 캠프 등을 통해 꾸준히 지도하고 다양한 악기 편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남 지도교사는 아직 부족한 실력이지만 아이들의 열심히 노력하여 한곡 한곡 정성스럽게 완성해나가는 성취감을 느끼고 있으며 클래식 선율의 아름다움과 합주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에 중점을 뒀다다른 학생들도 오케스트라부의 연주를 통해 클래식을 좀 더 쉽게 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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