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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지역 미술작가 초대전 화룡점정(華龍漸晶) 전

화성과 용인이 점점 밝아진다



용인문화재단은 ‘2018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지역 미술작가 초대전 화룡점정(華龍漸晶 화성과 용인이 점점 밝아진다)’을 삼성전자 DSR타워 로비에서 개최했다.


2016년 시작돼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초대전은 삼성전자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미술가들에게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및 삼성전자 임직원에게 예술작품 감상 기회를 공유하기 위해 용인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용인시 거주 25명 미술작가가 참여한 이번 초대전은 회화, 조소, 설치 분야 등 50점의 예술 작품으로 1015일부터 1019일까지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DSR타워 로비 진행되었으며 용인시립합창단, 용인버스킨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진행됐다.


한편 16일 오후 3시에 열린 초대전 오픈식에는 양진철 용인시 제1부시장, 삼성전자 DS부문 사회봉사단장 김선식 전무, 초청 미술작가 25, 삼성전자 임직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하여 전시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나눴다.<용인신문 - 박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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