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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용 . 일반사업 알찬 성과... 내실 강화

용인시산림조합, 제57회 정기총회



지난 23일 용인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영)은 제57회 대의원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용 및 일반사업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발표했다.


우선 재무상태 부문은 자산 804억원으로 전년대비 175억원이 증가했으며 자본금은 56억원으로 전년보다 5억원이 증가했다. 조합원 2500여명, 준조합원 3200여명의 출자금은 22억원으로 평균출자금 100여만원인 것이 확인됐다.


일반사업 부문은 나무시장, 임도사업, 사방사업 외 수주금액 40억여원이며 상호금융은 전년대비 30%이상 성장한 1200억여원을 달성했다. 또 사업 활성화로 지난해 4.03%의 출자배당금이 발생했다. 이런 성과를 증명하듯 지난해 산림조합중앙회의 금융사업평가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가시화했다.


참석한 대의원들은 지난해 전반적으로 사회경영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이런 우수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조합장과 임직원들의 노력과 열정이 만든 성과라며 이구동성 격려를 보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에 위치한 버섯농가(재배자 이재웅)에서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사유림경영 기술지도와 대리경영, 산림경영계획 작성, 임목벌채대행, 단기소득임산물재배지원 등 산림사업 지원제도를 적극 알리는 한편 고충을 청취하는 등 상담도 진행했다.<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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