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상담에 만족한 어르신이 엄지척을 하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지난 16일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와 함께 복지관 2층 상담실에서 주택연금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1:1 맞춤형으로 주거복지 제도에 대한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지원하는 전문 상담으로, 이날은 사전 예약한 어르신 7명에게 개인별 주거 상황에 맞춘 주택연금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궁금증 해소의 시간을 가졌다.
안철우 주택연금 상담실장은 “주택연금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노후 소득을 확보하고 주거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태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생활문제 해결을 위해 체계적인 전문 상담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