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문 |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1일 오전 경기여성의전당 둘로스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임원과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윤자희 회장은 용인사랑라이온스클럽 회장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용인문화원 부원장으로서 용인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날 이임한 이금자 전 회장은 2002년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제10대 회장에 취임해 18대까지 회장으로 연임하면서, 약 23년 동안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가 경기도 지역 여성을 대표하고 복지를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단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현재 경기여협은 13개 도단체와 30개 시군 지회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사무실은 용인시 기흥구 신정로 151번길 11-25에 마련된 경기여성의전당 2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