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신협 이사장배 축구대회는 이동읍과 양지읍 축구클럽 대상 축구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용인신문 | 지난 17일 양지신협(이사장 이규재)이 주최한 ‘이동읍 제9회 양지신협 이사장배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이동읍과 양지읍 지역 축구클럽 총 8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참가 선수들과 주민들은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기 결과 양지읍 백호FC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이동읍 이동FC가 차지했다. 참가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양지신협은 매년 이동읍과 양지읍 축구클럽을 대상으로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지역 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
이규재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과 축구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