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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행정감사 29일부터 5일간

용인신문 기자  2004.11.05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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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발․시정요구하고 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효율적인 행정을 펼치는 2004 행정사무감사 일정이 잡혔다.

용인시의회(의장 이우현)는 지난 2일 열린 제92회 임시회 상임위에서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오는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5일간 실시하기로 확정했다.

행정사무감사계획서(안)에 따르면 △열린행정 및 주민본위 행정시행 △선심성․ 특혜성 행정집행 △전년도 감사․조사 지적사항 조치 △예산의 효율적 배분 및 집행 △기타 행정의 공정성, 형평성 여부 등이 중점적으로 감사될 예정이다

이번 감사에서 내무위원회(위원장 김희배)는 감사지적사항 처리와 소송업무 수행, 용인외고 건립사업 추진, 청사건립 추진, 사회복지법인 시설의 지원 및 지도․점검, 환경오염 무단 배출업소 적발조치 현황 등 각 부서별로 74건에 대해 자료요청을 할 계획이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조성욱)는 각종 보조사업, 3000만원이상의 고액체납자 조치, 개발행위 불허가, 공장총량제 물량배정 및 허가, 개발부담금 부과 징수, 3000만원이상 관급공사 설계변경, 경전철과 대형사업추진현황 등 64건의 자료를 시에 요청할 계획이다.

행정감사 일 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해당 부서에 대해 감사, 12월 2일,3일에는 현지확인과 강평을 통해 감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