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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공장 화재, 30여분만에 진화

용인신문 기자  2004.11.05 1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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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밤 11시20분께 기흥읍 A싱크대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에 기계류와 합판 등 내부 60여평을 모두 태워 3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

화재를 처음 목격한 공장주인 김아무개(48․남)씨는 “공장 옆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탁탁`$$`거리며 나무 타는 소리가 들리기에 나가 보니 공장 입구에서 불길이 솟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