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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개최

용인신문 기자  2004.11.11 2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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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이경모)는 지난 9일 ‘제42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 등 안전업무 종사자들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이정문 시장과 지애경 용인의용(여성)소방대 연합대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및 소방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서장은 기념식에서 “안전은 복지이며 곧 국가경쟁력”이라며 “용인소방서가 용인시민의 안전방패로서의 막중한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또한 부족한 소방공무원 인력충원과 근무여건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화재예방 활동 등 소방업무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이영만, 표혜숙 의용소방대원과 박성천, 손정호 소방교가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안준화 의용소방대원과 김호민, 심재일 방화관리자가 소방방재청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

이와 함께 김영기, 박사용, 전영화 의용소방대원과 이영희, 조성인 소방장 등이 손학규 경기도지사의 표창을 받는 등 소방발전에 이바지한 103명의 소방인이 표창을 받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질 높은 소방행정서비스로 시민들의 편안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숨은 봉사자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서 봉사자들의 사适坪方?봉사의욕을 고취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