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마`$$` 평가를 받은 시설관리공단은 청주, 연천, 용산 등이 있으며 장흥표고유통공사와 이천의료원이 있다.
반면 부산·과천·성북시설관리공단과 SH공사, 부산환경공단, 홍성·포항·서산·대구의료원 등 9개 기업은 가장 우수한 `$$`가`$$` 등급을 받았다.
행자부는 이같은 결과를 토대로 기관 성과급을 임원은 월 기본급의 150∼450%, 직원은 월 기본급의 100∼300%씩 등급별로 차등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인시시설관리공단은 100∼150% 성과급을 받는데 그칠 것으로 보인다.
또 ‘마’등급을 받은 기관을 대상으로 경영진단기관을 선정, 내년 초중 경영진단을 실시한 뒤 사업영역 조정, 조직 개편 등 경영개선에 적극 개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