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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열려

용인신문 기자  2004.11.12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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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새마을운도의 의미에 걸맞는 새로운 지도자상 정립을 위한 ‘2004 새마을 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양지파인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이정문 용인시장, 이우현 시의회의장, 지희천 용인시새마을 회장, 주명숙 용인시새마을 부녀회장 등 새마을 지도자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대회에는 변해가는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춘 새마을운동의 추진에너지로 집결, 재충전의 계기를 통한 새출발을 하고자 마련됐다.

이정문 시장은 “21세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서 새마을 운동이 어떠한 모습으로 시민곁으로 다가가야 할 것인가 생각해야 한다”며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인 이때 다시한번 새마을 정신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