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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권유자 감금폭행

용인신문 기자  2000.01.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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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11일 자신이 투자한 사설 투자개발회사의 부도로 자금을 돌려받을 수 없게되자 투자를 권유했던 40대 여자를 감금폭행한 혐의로 이아무개씨(36·군포시 금정동)에 대해 입건조사.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7월 박아무개씨(45·여)의 권유로 사설투자회사에 1200여만원을 투자했으나 최근 이회사가 부도나 투자금을 돌려받을 수없게 되자 회사에 찾아가자며 박씨를 강제로 차에 태운 뒤 폭행,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