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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협회, 중국과 탁구교류

용인신문 기자  2004.11.19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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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탁구협회(회장 최운학)가 중국 양주시 탁구협회와 정기적인 친선대회를 개최하는 등 교류를 체결, 시 탁구 발전에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탁구협회에 따르면 협회 관계자들은 지난 8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양주시를 방문해 중국 선수들과 친선 경기를 갖고, 양 시의 탁구발전을 위해 주기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탁구교류는 용인시와 양주시의 자매결연과 함께 체육부문 교류를 통한 각종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광식 용인시 탁구협회 전무는 “4년전 이미 중국과 탁구교류를 약속했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백지화 됐었다”면서 “최운학 회장이 적극적으로 이를 추진해 이번에 성사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탁구협회 중국방문단으로 참가한 용인시 용동중학교 안종옥 교장은 양주시 신화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는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