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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국선의 정치토크 557호

용인신문 기자  2004.11.19 1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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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예식장은 필요하지 않나요?”
○… 지난 18일 기흥읍사무소에서 열린 구청사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주민간담회. 한 주민이 예식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예식장으로의 활용을 요구. 이정문 시장 기다렸다는 듯한 한마디 “장례예식장은 필요하지 않나요?”

■ 한 의원, 초선의원 답지 않게 코미디 소질 많아
○… 지난 12일 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해찬 총리를 답변석으로 부른뒤 아무 질의 없이 되돌려보내 공개적인 망신을 준 한선교 의원. 이 소식을 들은 한 시민 뼈있는 한마디 “초선의원 답지 않게 코미디 소질 많아.”

■ 서민경제도 시원하게 뚫려야‥
○… 지난 18일 5개월간의 도로분쟁을 마치고 하루만에 뚫린 죽전-구미동간 7m도로. 한 죽전주민 도로분쟁 기간동안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린 것 같다고 기쁨을 표시하며 한마디 “서민경제도 7m도로와 함께 시원하게 뚫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