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실내체육관에서는 용인중학교, 태성중학교, 용인정보산업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청소년과 함께 하는 도미노 축제’가 개최됐다.
각 학교를 대표하는 33개 팀이 참여한 도미노 릴레이는 팀별로 자신들의 세계를 도미노로 쌓아 한꺼번에 무너뜨리는 것으로 관람 온 1000여명의 학생들의 환성과 함께 즐겁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특별히 태성중학교의 태권도 시범과 용인중학교의 댄스공연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고 전체 학생들이 참가하는 기네스 대회, 댄서 킴 패스티발 등이 열려 모든 청소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당으로 꾸며졌다.
이날 도미노 릴레이에서는 태성중학교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금상 3개팀, 은상 5개팀, 동상 6개팀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