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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협회 소망의 집 의복 전달

용인신문 기자  2000.01.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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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 경기도민원모니터 용인시 협의회장은 최근 시각장애인 시설인 소망의 집을 방문, 자신이 한벌 두벌 모아서 손질한 의복 50점을 전달했다.
지회장은 "춥고 쓸쓸한 겨울이지만 용기를 잃지말았으면 한다"며 "의복을 전달하는 마음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모현면에 위치한 소망의 집에는 앞못보는 장애인들이 모여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