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학(학장 최도규)은 지난 17일 개교 10주년을 맞아 학술정보관 석담홀에서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10주년 개교기념식에는 대학 설립자이자 이사장인 최영철 이사장과 최동규 학장, 이정문 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개교 10주년과 함께 제2의 창학을 축하했다.
기념식에서는 개교부터 현재까지 대학의 역사를 담은 ‘용인송담대학 10년사’의 봉정식과 기념 영상물을 총해 대학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또한 개교이래로 10년 근속한 교직원과 용인송담대학의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고등학교 5곳을 선정, 감사패를 전달했다.
용인송담대학은 개교당시 ‘용인공업전문대학’으로 8개학과 1440명의 학생으로 시작해 현재 5개 계열 20개학과 4902명으로 성장했다.
이와 함께 용인송담대학은 전문대학의 기술인력 개발이라는 교육목표에서 더욱 확장돼 문화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명문대학으로 우수한 교육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