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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먼저 개통해야”

용인신문 기자  2004.11.19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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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양재 고속도로 조기개통 범시민추진연합회(이하 범추연 회장 신태호)가 지난 18일 범추연 홈페이지(www.sujiforum.com)에 정부를 상대로 `$$`판교신도시 분양에 대한 입장 표명`$$`이란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범추연은 △판교신도시 시범단지를 예정대로 2005년 6월경 분양하는 것처럼 영덕-양재 고속도로도 예정대로 2006년말까지 개통할 것과 △판교신도시 건설 및 분양은 반대하지 않지만 입주시기를 영덕-양재 고속도로 개통이후로 연기할 것, △수도권 남부지역의 베드타운화를 막기 위해 판교-수지-이의동을 잇는 대규모 첨단단지를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수도권 남부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판교신도시 입주이전 판교-수지-이의동을 잇는 별도의 신설도로를 개설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위 사항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온·오프라인상 모든 방법을 동원해 총 궐기 및 강력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