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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하면 어디든지”

용인신문 기자  2004.11.26 1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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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인 순수 아줌마 봉사단체인 용인시 ACE 어머니봉사단(단장 조성규)이 지난 25일 실내체육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갔다.

ACE 어머니 봉사단은 각종 동호회나 단체의 활동을 통해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은 이른바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 250명의 회원이 확보, 결성된 자발적인 봉사단체다.

조성규 단장은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갈 준비가 된 봉사대”라며 “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에서 가장 신망받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봉사단은 발대식 다음날인 26일부터 수지와 구성, 기흥일 하천과 도로 청소작업을 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아줌마부대’의 위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