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인시장애인연합회(회장 김기호)는 지난달 개최했던 ‘사랑의 일일찻집’ 수익금과 후원금으로 김장을 담가 26일 저소득 장애인 300여 가정에 전달했다.
김 회장은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가정환경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면서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소외받는 장애인들을 위해 후원해준 많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연합회는 지난 23일과 24일 재활자립작업장에서 ‘한가족 자원봉사단’ 20여명과 삼가동 진우아파트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김장을 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