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인시 장애인 서부상담소가 오는 21일 ‘제 2회 용인시 서부지역 저소득 장애인 가정 초청 위안행사’를 기흥읍사무소 대강당에서 오전 11시부터 벌인다.
상담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간격을 좁히자는 취지로 마련했으며 행사를 통해 몸이 불편한 장애인과 장애인들을 돌보는 가족들, 소외받는 독거노인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이웃간 정보교류의 장으로 계획하고 있다.
기흥, 구성, 수지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과 가족들이면 참석할 수 있으며 장애인 복지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참여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