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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마을버스 달래기’

용인신문 기자  2004.12.09 2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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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마을버스 승객감소에 따른 업체의 손실보상 및 교통행정 확립을 위해 마을버스의 평균 승차인원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를 위해 시는 평상시의 교통량을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평일 3일과 토요일, 일요일을 포함하여 5일간 조사했으며 대상 노선의 운행버스에 2인 1조로 전담조사 요원이 탑승, 승강장별로 승․하차 인원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 차량은 (합)경남여객자동차공사 10대, (주)죽전교통 2대, (주)수원교통 1대 등 총 13대의 공영버스가 대상이다.

조사결과는 공영버스 운행노선 손실보상금 지급은 인가 요율, 노선의 운행거리, 인가요율 기준의 평균 승차 인원, 운행횟수 등을 산출해 운행 결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