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성엠피아이 권영순(용인미래포럼 대표) 대표이사가 중부일보에서 제정한 중부기업경영대상 경영자부문 대상에 선정, 지난 2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경영자부문 대상을 수상한 권 대표이사는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자본재 산업육성에 부응해 우수한 품질의 자본재를 국산화 또는 자체 개발해 수입 대체효과는 물론 무역역조를 개선하는데 일조했다.
또한 다수의 특허 및 실용실안, 국제특허를 출원중인 신제품 개발에 앞장서 (주)우성엠피아이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우성엠피아이는 92년 영국의 오리가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실린더를 국산화하기 시작해 93년 일본의 코가니사, 94년 독일기업과 기술제휴를 통해 에어실린더, 솔레노이드 밸브류를 국산화하는 등 해외기업과의 적극적인 기술제휴로 국산제품 개발에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