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의 밤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펼쳐진 무용대공연이 지난 10일 문예회관에서 펼쳐졌다.
이번 공연에는 용인을 대표하는 김정수 발레단을 비롯한 총 5개 무용단과 발레단이 참가해 우리춤과 발레, 현대무용, 아랍댄스 등 다양한 춤의 향연을 벌려 관객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날 무대에는 이은주 무용단의 ‘굿거리 춤’과 ‘장고춤’, 황문순 현대 무용단의 ‘소용돌이’,‘catch me’, 김정수 발레단의 ‘무드라’, 신명숙&참무용단 ‘진주’, 서숙희 발레단의 ‘Les Sylphides`$$`가 연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