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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무술 등 3개 단체 인준

용인신문 기자  2004.12.24 1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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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생활체육회협의회(협회장 이우현) 12월 이사회가 지난 20일 용인시실내체육관 2층 협의회실에서 열렸다.

협의회장을 맞고 있는 용인시의회 이우현 의장은 생활체육협의회 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한해를 돌아보니 기쁜 일도 때론 아쉬운 일도 많은 것 같다”면서 “항상 건강과 문화를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생활체육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용인시의회 박헌수 의원과 이보영 의원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으며 특공무술과 생활체조, 그리고 음악줄넘기 등 3가지 안건이 올라와 이사진의 과반수이상이 찬성해 결성이 인준됐다.

특히 2개 단체가 신청해 경합을 벌인 ‘특공무술’은 논의를 통해 15개 클럽 835명의 동호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종 무술대회 출전 경력이 있는 김명돌 회장의 단체가 이사회의 인준을 받았다.

이에 따라 용인시 생활체육협의회는 기존 25개 단체에서 총 28개 단체로 늘어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