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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자유수호전진대회

용인신문 기자  2004.12.24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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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부(지부장 최운학)는 지난 15일 마평동 희성웨딩홀에서 ‘자유수호지도자 전진대회’와 함께 ‘용인자유소식지’ 창간기념회를 개최했다.

홍영표 부시장과 용인시의회 이우현 의장, 용인경찰서 구자선 정보과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 지도위원장 임명장 수여식과 2004년도 유공회원 표창수여식이 진행됐다.

또 수원 장안대학교 우종모 학술관장이 강사로 추청돼 ‘행동하는 지성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쳐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최 지부장은 용인자유소식지 창간호를 통해 “소식지 창간으로 회원 상호간에 정보교환은 물론 자체사업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사회 기초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애쓰는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함께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