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인미래포럼(회장 권영순)은 지난 22일 마평동 희성부페에서 제 4차 포럼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우태주 도의원과 이건영 시의원, 이태용 모현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100여명의 회원과 부부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용인여성상담소 양혜경(배재대학 겸임교수) 소장이 `$$`양성 평등한 부부대화 기법`$$` 이란 주제로 강연을 갖고 화목한 가정을 위한 부부간의 예의에 대해 강의해 호응을 얻었다.
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5년에는 용인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참여가 많아지길 기대한다"며 "미래포럼의 필요성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