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육상연맹(회장 김한기)은 지난 21일 기흥읍 이랑횟집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 육상선수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육상발전에 대한 대회의 시간을 가졌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95년 4월 육상연맹이 만들어진 이래 초대 박병묵 회장을 시작으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육상인들의 열정과 응집된 결속력이 있어 아무 탈 없이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어느 체육종목보다도 실제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종목인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육상에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