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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중, 불우학생 및 불우시설 성금

용인신문 기자  2004.12.30 2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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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8일과 29일 수지중학교(교장 조성익)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30여만원을 생활이 어려운 학생4명과 성심원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교직원과 학생대의원회에서 직접 사랑의 열매를 판매해 모금했다.

조성익 교장은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의 실천은 우리의 몫”이라며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펼칠 줄 아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지중학교는 지난해 14명 학생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속 외국어고등학교에 합격한 것을 비롯해 과학고에 2명, 계원예고에 2명의 학생이 진학해 명문중학교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