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거주하는 경주이씨의 모임인 ‘화수회 청장년회’(회장 이진우)가 지난해 12월 28일 한해를 마감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화수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화수회장 이영우씨와 청장년회장 이진우씨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회원들에게 한해 동안의 활동과 경과를 보고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뽀빠이 이상용씨가 특별히 사회를 맡아 흥겨운 노래잔치가 펼쳐졌으며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가 진행돼 참석자 모두를 즐겁게 했다.
용인화수회는 지난 1983년 창립되었으며 현재 화수회보 발간 및 경모 정신 고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