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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새해 이렇게 바뀝니다.

용인신문 기자  2000.01.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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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실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동안 각종 사업을 벌여온 용인신문이 새천년에는 환경·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연중 캠페인과 사업을 실시합니다. 지금까지 논의돼온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사업을 펼치겠습니다.
특히 각종 개발로 파괴되고 있는 자원환경과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전시민이 동참해 풀어갈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이와관련 시민단체들을 적극 구성·지원해 관변주도가 아닌 시민중심의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들은 차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정보화 사업위한 인터넷 사업팀 구성

지역신문 최초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독자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용인신문이 전문인력을 통해 인터넷 사업팀을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21세기는 인터넷의 시대입니다. 용인시의 정보화 기반 구축을 위해 용인신문이 앞장서겠습니다.
특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용인시를 제대로 알릴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용인신문은 독자서비스 향상을 위해 새천년에도 끊임없는 사업을 펼칠 것입니다.

◆ 지역문화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문화사업을 실시하겠습니다.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일반 시민, 특히 청소년들이 참여할수 있는 각종 문화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용인 지역에는 각종 문화재들이 산적해 있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를 제대로 활용치 못해 문화의 빈곤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본사는 92년 창간이래 시민들이 참여하는 각종 문화사업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어왔습니다.
앞으로 새천년에도 각종 공연·답사·문화단체 구성을 통해 살맛나는 생동감이 넘치는 용인시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그리고 용인시 문화재 보호를 위한 작은 정성들을 앞으로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 전문가 통한 생활정보면 확대

용인신문은 신년호부터 시민들의 삶에 꼭 필요한 정보를 게재합니다. 돈버는 방법, 부동산, 증권 등 재테크 방법과 창업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