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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지구대 독거노인 돕기

용인신문 기자  2004.12.31 15: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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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 양지지구대(지구대장 경감 김정연)는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이종만)와 함께 독거노인 돕기에 나섰다.

양지지구대는 지난달 29일 양지면과 원삼면, 백암면에서 각각 한 명씩 추천받은 독거노인들을 차례로 방문해 지구대소속 경찰들과 생활안전협의회가 함께 마련한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 협의회장은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에 어려운 이들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생활안전협의회가 결성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이들을 돕진 못했지만 앞으로는 점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양지지구대는 지난해 한울공동체와 무법정사 등 각종 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