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욱 용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지난 28일 청소년 선도와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공로로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조 의원은 “그늘진 곳에서 남몰래 봉사하는 사람도 많은데 큰 상을 받게돼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배움을 포기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계속적인 장학금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역북동 재선의원인 조의원은 역삼동 지역의 복지, 교육, 환경 등 주민들의 민원해결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 10여년간 불우청소년 200여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