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출장소(소장 김필배)가 사랑의 열차이어달리기 운동에 동참,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발 벗고 나섰다.
수지출장소는 지난달 6일부터 실시한 ‘조용하고 뜻있는 연말 보내기’운동을 전개해 이에 동참하는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사랑의 집’ 등 13개 시설에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또 상현동 주민자치회와 부녀회, 풍덕천 2동 주민자치회, 수지새마을지도자동호회에서도 이에 동참하기 위해 김장김치와 쌀, 성금 등을 마련해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수지출장소 관계자는 “1월 말까지 전개되는 사랑의 열차이어달리기 운동을 통해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고통을 겪는 가정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