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마라토너들이 한자리에 모인 ‘육상연합회 출범식’(회장 이종민)이 지난 30일 희성웨딩홀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마라톤, 역삼퓨마스, 용인대마라톤, 용인사랑마라톤, 양지마라톤, 원삼축지마라톤, 수지 마라톤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회원간의 단합과 화합을 다짐하고 각 클럽의 회원 현황과 대회 성적, 성격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범식을 가진 용인시 생활체육협의회 소속 ‘육상연합회’는 달리기 및 경보, 마라톤 등 모든 육상경기 종목을 관장하는 단체로 용인 내 7개 마라톤 클럽 및 단체가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