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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국선의 정치토크 562호

용인신문 기자  2004.12.31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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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종무식 풍경, 배달의 천국?
○…지난해 31일 한해 동안의 용인시정 업무를 모두 마감하는 종무식을 치른 용인시청. 청사내 밀여오는 각종 음식점의 배달로 인해 복잡한 시청현관을 지나가는 한 시민의 농담섞인 한마디 “시 종무식 풍경은 배달의 천국.”

■ “얼어붙은 경기, 동심의 열기로 풀리길”
○…지난해 30일 경안천 마평교 아래 개장된 무료 썰매장.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썰매를 타기위해 모인 많은 아이들. 꽁꽁 얼어붙은 빙판위에서 해맑게 웃는 아이들을 본 시민의 한마디 “얼어붙은 경기, 동심의 열기로 풀리길…”

■ 버티기로 승부?
○…지난해 28일 서울 매리어트 호텔에서 용인시와 MBC가 동시 공동개발 방식으로 체결한 ‘용인MBC드라미아’ 조성 사업 기본약정. 당초 MBC의 제안보다 시에게 유리한 쪽으로 성사된 계약. 관계 공무원 흐믓한 한마디 “유리한 위치, 버티기로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