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이 ‘한-일 우정의 해’이자 ‘경기방문의 해’로 지정됨에 따라 경기도문화의전당 국악당(사장 홍사종)에서는 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다채로운 전통공연과 퍼포먼스로 이루어진 ‘2005 한국의 미’ 상설공연을 준비했다.
경기도국악당의 ‘한국의 미’ 상설공연은 최고의 공연시설과 예술단이 선보이는 전통문화공연으로서 전통국악공연 및 코믹마술, 전통혼례드라마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재미를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2부로 꾸며진 공연 중 2부 ‘전통혼례드라마’는 넌버벌 퍼포먼스로서 한국의 전통적 율동과 현대적인 댄스, 아크로바틱 퍼포먼스 등이 신나는 국악과 함께 펼쳐진다.
이 공연은 2005년 1월 10일부터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 오후 4시에 경기도국악당에서 펼쳐진다.(문의:031-289-6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