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을 맞이해 용인예총이 용인의 문화발전과 다양한 공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9개 지부와 함께 여러 가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용인예총은 △제3회 용인예술제 △제7회 청소년 종합예술제 등을 준비 중이며 국악협회는 △제7회 우리소리 우리가락 한마당 △제 8회 가을맞이 국악 한마당(전통무용과 소리의 만남) △녹야국악 관현악단 정기 연주회 등을 계획해 놓고 있다.
문인협회는 △글이랑회지 발간사업 및 시화전 △시민 및 작가가 함께하는 봄, 가을 문학기행을 개최할 예정이며 미술협회는 △제 9회 용인미술협회 회원전 △내일을 여는 조각 및 공예전 △제2회 ‘말아’ 미술체험 한마당 축제 등을 준비하고 있다.
무용협회는 △제 7회 무용협회 정기공연 △ 2005 용인어린이 무용축제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연극협회는 △제 6회 극단개벽 정기공연 △관내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예술무대 △처인성 연극제를 개최한다.
연극협회는 △제 7회 용인시민 대화합의 밤 △연예협회 전속악단 공연 및 악극 공연을, 음악협회는 △신춘 음악회(뮤지컬 갈라 콘서트)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 정기공연을 준비중이며 사진작가협회는 △사진작가 회원전 △제 1회 용인시민 사진촬영대회를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