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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

용인신문 기자  2005.01.07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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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상공회의소(회장 이병성)는 지난 3일 김량장동 오성프라자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손학규 경기도지사와 이정문 시장, 우제창, 한선교 국회의원 등 200여명의 각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경제성장률이 4%에도 못미치는 경기침체가 계속돼 많은 기업이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하지만 기업인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한 고용창출을 높여 내수경기 회복에 힘쓴다면 올 한해는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용인시는 급격한 도시화로 기업이 밀려나고 시민은 일자리를 잃기 전에 적극적인 지원으로 기업을 유치하고 입주한 기업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손 지사는 “최선의 복지는 경제활성화와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서 나온다”며 2005년 경기도정 최고 최종의 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두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 한해 10년, 20년 후 우리 국민들을 먹여 살릴 기반을 마련하는 일에 도정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첨단외국기업의 유치와 R&D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다른 지방과의 상생발전을 모색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煮蔑굅?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이날 행사에서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용인시가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로 발돋움하기 위한 토대를 쌓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