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현 용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6명의 시의원들과 공무원들은 지난 7일 MBC영상문화단지 벤치마킹을 위한 8박9일간의 유럽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지난해 12월30일부터 1월 7일까지 유럽3개국을 방문한 시찰단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퀼른 시청과 미디어파크를 견학했다. 이어 프랑스 파리문화부와 파리관광청, 유로디즈니문을 견학했다. 마지막날에는 폴란드 바르샤바 관광청을 방문하는 등 유럽의 선진 관광문화를 둘러봤다.
유럽 벤치마킹을 통해 의원들은 영상단지가 지역에서 담당하고 있는 기능과 단지조성 후 일자리 창출 등의 파급효과와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수익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