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새해 영농설계 교육이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2500여명을 대상으로 각 읍면동별로 실시된다.
13일 원삼(백옥쌀반)과 양지(고추)를 시작으로 실시되는 영농설계교육은 한우, 양돈, 화훼반, 엽채류반 등으로 분야별로 나눠졌으며, 도시지역 소비자들을 위한 텃밭가꾸기, 생활지원 등을 위한 교육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민들이 지난해 농사의 문제점을 개선해 올해는 풍성한 농사를 짓길 바란다”며 “도시 지역민들을 위한 우리농산물을 바로 알기 교육을 마련해 웰빙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