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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용인신문 기자  2005.01.07 22: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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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재료를 이용한 미술작품을 직접 체험하며 사진, 판화, 회화 등 25인 참여작가들의 신년연하장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관객들은 바닥과 벽면, 천정까지 전시장 전체를 구성한 혼돈의 미로속을 찾아가며 동화속 궁전의 이미지를 재구성하여 만든 유리 궁전, 거울의 방, 시간의 방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재미있는 미로여행-스물다섯가지 메시지’전은 전시 외에도 교육과 소통 등 여러 기능을 통해 현대미술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전시로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다린다.

*일시:2004년 12월 29일~2005년 1월 17일
*장소: 경기문화재단
*참여작가:강행복, 김종억, 김준권, 노정현, 도일, 류연복, 박소희, 박진하, 오경영, 손성진, 안두진, 오미경, 유지훈, 이경희, 이윤엽, 이윤진, 임선이, 장우석, 전상옥, 전신덕, 정선희, 정하진, 조습, 홍선웅, 홍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