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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서울병원, 백암 일품미 150포 전달

용인신문 기자  2005.01.14 1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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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개원 2주년 행사로 500포의 쌀을 불우이웃에 전달한 서울병원(이사장 이제남)이 지난 10일 백암 일품이 150여포를 유림동사무소에 또다시 전달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있다.

이제남 이사장은 지난해 11월 진료수익의 일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지금까지 이천에 사는 독거노인의 척추 후궁 절제술 및 고정술 무료 시술을 비롯해 소외이웃과 불우이웃에게 백암쌀 200포 전달, 김장김치 1200포기 전달 등 지속적으로 선행을 쌓아왔다.

이 이사장은 “자신과의 약속과 사회에 한 약속에 대해 묵묵히 이루어 가고 있는 것 뿐”이라며 “앞으로도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데까지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